'나눔 갤러리 블루' 미술단체 청색회 2020년 기획전 열려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선물전 .... 12월 19일(토) 부터 새해 1월 31일(일)까지

편집인 정영호 | 기사입력 2020/12/15 [16:06]

'나눔 갤러리 블루' 미술단체 청색회 2020년 기획전 열려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선물전 .... 12월 19일(토) 부터 새해 1월 31일(일)까지

편집인 정영호 | 입력 : 2020/12/15 [16:06]

 

 

▲ 나눔 갤러리 블루, 청색회 초대 2020년 기획전 포스터     ©편집인

 

 

나눔 갤러리 블루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한 나눔갤러리 블루가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 코로나 19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치유와 회복을 전하는 따뜻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나눔 갤러리 블루는 2019년 11월 개관 이래 지금까지 멋진 기획전으로 늘 행복과 희망을 선물했다. 올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엔 미술단체 청색회를 초대하여 따뜻한 위로의 선물을 준비했다.

 

1996년 서울(구청, 문화센터) 강사를 주축으로 창립된 청색회는 올해로 창립 24주년을 맞이한 중견 미술단체다. 청색회는 그동안 서울사생대회. 도시와 농촌 간에 가교 역할을 하는 교환전. 서울(구청) 순회전 등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IT시대의 빠른 변화로 문화예술 환경이 지역의 전국화, 전국의 지역화가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기존 강사 외에 순수회화작가도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어 청색회는 빠른 속도로 전국적인 단체로 성장하면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 장흥면 송추계곡에 있는 나눔 갤러리 블루 전경     ©

 

박선미 관장 "청색회의 행복과 나눔 선물전으로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래"

 

나눔갤러리 블루 박선미 관장은 "갑자기 불어닥친 코로나19로 인하여 답답하고 암울한 시기에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온 청색회의 2020행복+나눔 선물전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눌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청색회는 현재 60여명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전시는 27명이 특별히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소품으로 1, 2점씩 출품하였다.

 

참여작가로는

 

윤명호, 김종수, 조영호, 신삼일, 장순현, 변춘희, 정정신, 강신자, 경창현, 권명숙, 김 단, 김성호, 김영미, 김종이, 김현숙, 나현순, 동태원, 배희권, 분섬기옥, 신명순, 신은영, 우승노, 이순희, 이승희, 이영숙, 조준화, 황경숙 작가이다.

 

나눔 갤러리 블루는 2019년 11월 20일 이익태 초대전 '페르소나의 거울'을 시작으로 김무호 화백 초대전과 문순우 초대전, 그리고 GㆍArt Fair Seoul 2020  등 굵직한 기획전을 11회 개최했다.

 

겨울눈 하얗게 내린 송추 계곡의 멋과 낭만이 함께 어울어진 나눔 갤러리 블루에서 따뜻한 선물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기대된다.@ 

 

▲ 이번 초대전에 출품된 작품 가운데 일부(나눔 갤러리 블루 제공)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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