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호의 이슈앤피플]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비전과 실천’의 준비된 서울시장 후보

편집인 정영호 | 기사입력 2021/01/14 [15:45]

[정영호의 이슈앤피플]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비전과 실천’의 준비된 서울시장 후보

편집인 정영호 | 입력 : 2021/01/14 [15:45]

 

 

정치는 희망의 언어가 춤을 추는 영역이다. 정치는 불가능한 가능성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예술이다. 그래서 정치인의 언어는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로 충만해야 하며 정치인은 그것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New Seoul Dream’ 비전을 펼치는 김선동 후보

 

정치 불신이 높은 현실에서 희망의 언어로 꿈과 비전을 펼치는 정치인을 만났다. 밝고 환한 미소를 지닌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주인공이다.

 

그는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국민의힘에서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지고 제1호 후보 등록까지 마쳤다. 김 전 의원의 서울시장 후보 출마 이야기를 듣기 위해 사무실을 찾았다.

 

김 전 의원은 준비된 서울시장 후보로 ‘New Seoul Dream’의 비전으로 충만했다. 그는 다른 정치인들과는 달리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비전의 정치인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분열과 갈등, 철저한 진영 논리에 사로잡힌 배제의 정치’, 그리고 권력 장악 세력의 부정의와 불공정, 반칙 특권과 부동산 정책 실패로 상처 받은 서울 시민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의 열정은 얼음을 녹이듯 매우 뜨겁다.

 

국민의힘 후보가 총선에서 서울 강북지역에서 당선되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김선동 전 사무총장은 세 번 도전해서 두 번 당선되었다. 서울의 강남·서초 지역과 비교하면 적어도 4선급 중량감 있는 국회의원이다.

 

서울 도봉을 지역구에서 두 번 당선된 김선동 전 의원은 이미 강북 지역에서 능력이 검증된 정치인이다. 서울의 강북 지역은 서민·중산층 밀집 지역이다. 이곳에서 두 번 당선된 김 전 의원은 서민·중산층의 삶의 애환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김선동 전 사무총장은 서울의 서민·중산층의 주거 문제, 교육 문제, 환경 문제, 일자리 문제, 지역 개발 등 서울시가 해결해야 할 수많은 정책 과제들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땀을 흘렸던 머슴정치인이다.

 

또한 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공지능 기반 첨단 미래 도시 서울의 꿈과 희망을 펼치는 미래 지향적 비전’의 정치인이다.

 

김선동 서울시장 예비 후보는 정치(국회행정·정당을 두루 경험한 리더십이 탁월한 정치인이다. 그는 고려대 정외과와 대학원 정치학과(석사)를 마치고 30년간 우파 정당에서 잔뼈가 굵은 보수 정치인이자 차세대 리더다.

 

국회에서 재선 의원을 지내면서 원내 수석 부대표, 중앙당에서는 과거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비서실장, 서울시당 위원장과 여의도 연구원장, 그리고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원외 위원장 시절엔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정치행정 및 정당 경력을 쌓으면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역량 있는 정치인이다.

 

낮은 자세로 섬기는 머슴정치인 김선동, 위기관리 능력이 탁월한 리더십 발휘

 

김 전 의원은 지난 201620대 총선과 20186.3 지방선거에서 당시 새누리당과 자유한국당이 연이은 참패로 비상대책위 체제로 전환되었을 때 처음엔 비대위 비서실장으로, 그 다음엔 당의 씽크 탱크인 여의도연구원장으로 발탁되어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의 리더십을 발휘해 당이 정상 체제로 전환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그리고 21대 총선 참패 후엔 국민의힘의 위기 상황에서 당의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을 맡아 집 없는 서민이 내 집 마련의 꿈을 꾸며 열심히 살 듯 당의 살림을 알뜰하게 챙겨 여의도에 번듯한 당사를 마련하여 국민의힘이 안정된 기반 위에서 거대 여당에 맞서 투쟁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김 전 사무총장의 탁월한 리더십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다. 아마도 김선동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서울시장으로 당선된다면 서울시 주거문제 해결을 충분히 만족하게 해낼 것이다.

 

▲ 국민의힘 지도부 회의에서 발언하는 김선동 사무총장     ©편집인

 

 

김 전의원은 자신이 정치인으로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라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으로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해 헌신했던 시간이라고 했다. 그는 이사장으로 섬기면서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정신척·육체적 성장과 미래 지도자 훈련과 해외 연수를 통한 글로벌 리더 양성, 그리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면서 청소년들과 함께 보냈던 시간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김 예비후보는 자신이 서울시장이 된다면 제2의 정인이와 같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 돌봄'지역 행정서비스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서울시의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정신적·육체적 건강 증진과 글로벌 리더로서의 능력을 배양하고 미래의 비전을 품고 자존감 있게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한다.

 

김선동 전 사무총장에게서 서울시장 출마 이유와 ‘New Seoul Dream’ 정책 구상의 일부를 들어봤다.

 

Q1. 서울시장 출마 이유?

과거에 서울은 기회의 땅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서울은 희망이 사라진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아둥바둥 살아도 내 집 마련하기 어려운 곳이 되었다. 특히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과 부동산 정책 실패로 서울 시민들의 미래는 더욱 어두워졌다.

 

글로벌 도시 서울이 다시 활력을 찾아야 한다. 서울시가 중앙정치의 포로가 되어서는 안된다. 새로운 서울의 비전이 필요하다. 서민이 내 집 마련하고 청소년들이 꿈을 꾸고 일자리가 풍부하고 희망이 춤을 추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를 여는 ‘New Seoul Dream’을 펼치고자 서울 시장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Q2. 김선동 예비후보가 구상하는 ‘New Seoul Dream’의 구체적 내용은?

65세 이상 1가구 1주택자 종부세를 면제 서울형 최저임금제 9천원으로 4대 업종인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그리고 벤처기업부터 지원 매년 8조원 규모의 소득양극화 개선 기금조성 4차 산업과 관광 산업의 획기적 개선으로 일자리 넘치는 서울 결혼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획기적 정책과 실효성 있는 주택공급 정책 대안 제시 청년 창업과 결혼 위한 희망 플랫폼 구축 분야별 1등 서울 구상으로 서울의 희망 비전 설계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교통과 물류 그리고 생활 서비스 개선 희망 도시 건설과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실리콘 밸리를 능가하는 미래 기술 창업 지원 리타이어 센터 구축하여 조기 은퇴자 교육과 새로운 일자리 지원

 

Q3. 서울시 재개발 가장 합리적 방안은?

서울시에서 제공 가능한 주택 총량을 먼저 검토하고, 현재 서울시에서 제공 가능한 택지를 얼마나 조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밀 검토와 싱가폴 주택청 등 해외 우수 사례 종합 검토하여 지난 10년간 해제되었던 재개발, 재건축 등 수많은 정비 사업 대상 가운데 풀 수 있는 곳부터 해제하여 주택공급을 늘려가는 방안을 적극 검토

 

고 박원순 시장의 벽화만 그리는 도시재생은 서민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도심 개발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종합적인 도시개발 계획을 수립해 실제 거주하는 주민에게 편리한 생활환경 개선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

 

Q4. 당내 경선과 야권후보 단일화는?

국민의힘에는 오세훈 전 시장, 나경원 전 의원을 비롯해 현재 거론되는 예비 후보들 모두 훌륭한 분들이다. 멋진 경선 레이스를 펼칠 자신이 있다. 김선동만의 차별화된 전략과 후보의 검증된 능력이 있다. 본선 경쟁력은 참신성과 미래 지향성이다. 이것이 나의 강점이다.

 

야권 후보 단일화는 국민의힘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 안철수 후보는 당연히 입당 혹은 합당을 해서 후보 경선을 치러야 한다. 정권교체를 희망하는 서울시민께서 현명한 선택을 하시리라 믿는다.

 

▲ 서울시장 후보 출마 선언하는 김선동 전국민의힘 사무총장     ©편집인

 

 

김선동 후보의 자신감과 도전 정신에서 미래 서울의 희망을 발견해

 

미국의 제36대 대통령 린든 존슨은 1965년 미시건 대학교 졸업식에서 미국의 위대한 사회’(Great Society)를 주장하면서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을 선포했다.

 

린든 존슨 대통령은 꿈을 가진 모든 사람은 미국에서 새로운 희망의 미래를 만들며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미국을 위대한 사회로 만들기 위하여 교육, 주택과 도시 개발, 그리고 환경보호주의를 포함해 비유럽 국가들에게 미국의 문호를 개방하는 포괄적 이민정책을 추진하고 의회에서 위대한 사회건설을 위한 입법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오늘날 미국 사회가 누리는 번영은 린든 존슨의 아메리칸 드림위대한 사회의 비전이 맺은 결과다.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과의 인터뷰는 ‘New Seoul Dream'을 향한 그의 비전과 구체적인 실천 프로그램을 듣는 시간으로 매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어떤 후보들과의 경선에도 자신감을 내비치는 김선동 전 사무총장의 용기와 도전 정신에서 미래 서울시의 희망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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