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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문 대통령 '부정평가 60.9% vs 긍정 평가 35.5%'

최종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7:33]

[리얼미터]문 대통령 '부정평가 60.9% vs 긍정 평가 35.5%'

최종규 기자 | 입력 : 2021/01/11 [17:33]

 

문재인 대통령 부정평가 여론 추세가 꺽이지 않고 있다. 11일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지난 해 12월 5주차 이후 새해 1주차에서도 지속적 하락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6주간 연속이다.

리얼미터 2021년 1월 1주 차 주간 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3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 192주 차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12월 5주 차 주간 집계 대비 1.1%P 내린 35.5%(매우 잘함 19.1%, 잘하는 편 16.4%)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60.9%(잘못하는 편 13.9%, 매우 잘못함 47.1%)로 1.0%P 올랐다. ‘모름/무응답’ 은 변동 없이 3.6%를 보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25.4%P로 오차범위 밖이다.

대통령 지지율 일간 지표는 지난주 목요일(31일) 36.4%(부정평가 59.3%)로 마감한 후, 4일(월)에는 34.4%(2.0%P↓, 부정평가 61.3%), 5일(화)에는 35.2%(0.8%P↑, 부정평가 61.0%), 6일(수)에는 36.1%(0.9%P↑, 부정평가 60.5%), 7일(목)에는 35.2%(0.9%P↓, 부정평가 61.3%), 8일(금)에는 36.0%(0.8%P↑, 부정평가 60.5%)지지율 흐름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지난주 12월 5주 차 주간 집계 대비 3.1%P 오른 33.5%, 더불어민주당은 0.4%P 내린 29.3%, 국민의당은 0.6%P 오른 8.0%, 열린민주당은 1.5%P 내린 5.4%, 정의당은 1.0%P 내린 4.8%, 기본소득당은 0.1%P 내린 0.7%, 시대전환은 0.1%P 오른 0.6%를 기록하였다. 무당층은 12월 5주 차 대비 1.6%P 감소한 15.5%로 조사됐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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